수동면, 추석마무리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깨끗하고 아름다운 수동 만들기

2016-09-26     이종민 기자

남양주시 수동면(면장 최대집)에서 23일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남·녀지도자, 노인회, 수동중학교, 신망애복지재단, 수동농협협동조합, 공무원 등 총 100여명이 참여하여 추석마무리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추석연휴 이후 방치된 주요 도로변 및 하천․공공장소, 생활주변의 폐기물을 수거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민간(봉사)단체의 자발적인 참여와 행정기관의 유기적 협조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이날, 수동초등학교~운수네거리까지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을 6개 구역으로 나누어 각 단체별로 책임구역을 지정해 정화 활동을 하였으며, 활동기간 동안 별다른 사고 없이 무사히 청소를 마무리 하였다.

최대집 면장은 "적극적으로 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향후에도 환경보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열의를 표해주시길 부탁드리고, 그에 대해 지원 가능한 행정사항이 있다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라고 격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