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내려주신 여신 걸그룹 도로시, 29일 강남역 VR 쇼케이스 ‘관능적인 섹시함에 끌리다’

강남역 공개 쇼케이스로 대세 걸그룹 행보 스타트

2016-09-26     박재홍 기자

신이 내려주신 그녀들이 관능적인 섹시함으로 올 가을 남심을 유혹한다.

걸그룹 ‘도로시(Dorothy)’가 강남역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치루며 신흥대세 걸그룹으로 첫 출발을 알린다.

신인 걸그룹 ‘도로시(릭밀엔터테인먼트)’는 오는 9월 29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2시간 여동안 서울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도상가 내 허브플라자쉼터에서 데뷔곡 ‘퍼플립스(Purple lips)’ 무대를 선보인다.

‘도로시’는 그리스 신화에서 유래한 ‘신이 내린 선물’이라는 뜻으로 리더 지유, 한별, 보영, 유나, 단비 5인조 걸그룹으로 멤버별 개성이 다른 매력적인 팀이다.

‘퍼플립스’ 노래 외에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도로시’ 멤버들의 관능적인 섹시 퍼포먼스 커버댄스, 개인 솔로 무대, 유닛 무대, 개인기, 포토타임으로 쇼케이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도로시’의 쇼케이스로 진행되는 매주 목요일 강남역 뉴타TV ‘시즌2 제55회 가상현실(VR) 360VR(GOVR) 공개음악방송 도로시 퍼플립스 쇼케이스’ 편은 남녀 MC 대신맨 정상수와 북한 미녀 강나라의 진행으로 같은 소속사 뮤지션 Kay-G(KayG, 케이지), 싱어송라이터 김형진이 축하 게스트로 함께 무대를 꾸민다.

29일 오후 4시부터 지하철 강남역에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무료 방청이 가능하다.

‘도로시’의 강남역 쇼케이스 무대를 함께 하지 못해 아쉬운 팬들은 유튜브,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스타라이브코리아> 페이지를 통해 현장에 있는 듯 소통하며 각종 SNS 모바일 생중계로 참여 및 시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