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정부3.0 현장 홍보 펼쳐
정부3.0 우수과제 발굴을 통해 제공되고 있는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들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생활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
2016-09-26 양승용 기자
충주시가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제46회 우륵문화제’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정부3.0 현장 홍보활동을 펼쳤다.
현장 홍보는 그동안 정부3.0 우수과제 발굴을 통해 제공되고 있는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들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생활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우륵문화제가 열리는 관아공원 일대에 정부3.0 홍보부스를 마련해 행복출산원스톱서비스, 안심상속원스톱서비스, 맞춤형 혜택안내서비스 등을 소개하고, 최근 행정자치부에서 개발한 정부3.0 서비스 알리미 앱에 대한 집중 홍보했다.
정부3.0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체감도를 높이며 공감을 이끄는 계기가 됐다.
정부3.0은 공공정보를 개방하고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 국민의 삶을 편하게 하고 일자리창출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국민 중심의 정부혁신을 말한다.
황성구 창조정책담당관은 “정부3.0은 시민 개개인의 맞춤행복 실현을 위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정부가 제공하는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부3.0의 내용과 성과를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