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9세 연하 사업가와 열애…"존경할 수 있는 어른스러운 사람이 이상형"

바다, 9세 연하 사업가와 열애 인정

2016-09-25     홍보라 기자

가수 바다가 9세 연하 사업가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바다 소속사에 따르면 바다가 9세 연하의 사업가와 올해 초 성당에서 만나 연인이 됐다. 결혼 등의 계획은 아직 없다고 전했다.

바다는 한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멤버들이 결혼 전 내가 가장 빨리 시질 갈 것 같다고 했지만 실상은 그 반대가 됐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바다는 "결혼한 유진과 슈를 보고 있자면 보기 좋지만 나는 아직 때가 아닌 것 같다"라며 "마음은 열려있지만 아직 내가 할 일이 많이 남았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존경할 수 있는 어른스러운 사람이 이상형이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