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전문직 역할 해보고 싶다더니 결국!…CF 제의도 봇물

서현진 낭만닥터 김사부 캐스팅

2016-09-22     홍보라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 출연을 확정지은 서현진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서현진은 오는 11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밝고 따뜻한 성품과 아픔을 지닌 열혈 외과의사 윤서정 역으로 변신한다.

'또 오해영' 이후 로코퀸으로 등극한 서현진은 차기작 선택에 신중한 모습을 보여왔던 터라 이번 작품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앞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출연 당시 차기작 제안에 대한 질문에 "그냥 그냥 들어온다"고 답했다.

이어 "또 어떤 역할을 해보고 싶냐"는 질문에 "전문직 역할을 한 번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또 그녀의 소속사 측은 "광고 문의가 급증한 건 사실이다. 아직 계약을 확정하지 않아 밝힐 수는 없지만 여러 분야의 업체에서 CF 문의를 해왔다. '식샤를 합시다2' 때부터 반응이 핫해지긴 했지만 요즘이 최고점인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는 이 시대의 낭만닥터 김사부와 그로 인해 성장하게 되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의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