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중원초,‘찾아가는 부천소나기 교실’열려
학부모 전문가 현장지원단’을 파견, 또래조정의 기본 및 심화교육
2016-09-22 최명삼 기자
부천중원초(교장 김영란)는 9월 21일(수) 학생자치회 23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부천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하는 ‘찾아가는 부천소나기 교실’을 운영하였다.
‘찾아가는 부천소나기 교실’은 부천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하여 전국 최초로 양성한 ‘부천소나기 학부모 전문가 현장지원단’을 학교에 파견하여, 또래조정의 기본 및 심화교육을 실시하고 회복적 생활교육으로 학급 갈등해결을 지원하며 갈등 상황에 놓인 학급 또는 학생들을 위한 갈등 조정 활동을 안내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찾아가는 부천소나기 교실’에서는 학부모 전문가를 모시고 또래조정의 기본을 익히고 사례를 통한 모의 또래조정 활동을 통해 또래조정의 실제를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모의 또래 조정 활동을 마친 학생자치회 6학년 학생은 "이번 활동을 통해 갈등을 풀어가는 대화법을 배울 수 있었고 같은 또래의 친구들끼리 대화를 통해 해결해보니 뿌듯함이 느껴졌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