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 사춘기놀이터 알‧깨‧기’

공원을 다니면서 팀별로 성교육과제 수행하게 돼

2016-09-22     최명삼 기자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센터장:신소영)는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 성교육 프로그램 사춘기놀이터 ‘알‧깨‧기’를 진행한다.

호수공원과 시냇물 공원을 돌아다니면서 팀별로 성교육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성교육을 게임 방식으로 진행해서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이루어지는 ‘알‧깨‧기’의 내용은 △사춘기 성지식 알기, △성역할고정관념 깨기, △반성폭력감수성 기르기, △사춘기 백과사전 만들기이다.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이며 9월 24일 토요일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삼산동 시냇물공원, 호수공원과 성문화센터 교육관에서 진행한다.

참가자 모집은 9월 5일(월) 09시부터 30명 선착순 모집이며 신청서는 홈페이지r 소통마당(자료실)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