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메탈 밴드 메써드, 10월 1일 데뷔 10주년 기념 ‘Survival ov The Fittest Live’ 공연 열어
현역 군인 무료입장의 이벤트로 10월 1일 홍대/합정의 '프리즘 라이브홀'에서
2016-09-21 박재홍 기자
행사 당일인 국군의 날을 기념해 현역 군인들은 군인 필증을 지참하면 무료입장할 수 있는 이벤트와 함께 헤비메탈 밴드 메써드의 데뷔앨범 10주년 기념 공연인 ‘Survival ov The Fittest Live’가 다가오는 10월 1일 오후 5시 30분부터 홍대·합정 지역에 위치한 라이브 클럽 ‘프리즘 라이브홀(Prism Live Hall)’에서 열린다.
헤비메탈 밴드 ‘메써드’의 공식 데뷔작 ‘Survival ov The Fittest’의 발매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축제의 오프닝 무대로 역사가 깊은 대표적인 밴드 ‘바세린(Vassline)’과 메탈 밴드 ‘어비스(Abyss)’가 참여한다.
10년 이상의 활동하고 있는 헤비메탈 밴드로 그 위상을 확고히 다져가고 있는 ‘메써드’의 이번 10주년 기념 공연에 관계자는 “동료 밴드들에게도, 지지하고 응원해온 한국의 열혈 메탈 매니아들 모두에게 지나온 날들을 자축하고 더 밝은 미래를 준비하는 한 판의 멋진 축제의 장이 되어줄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