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 제주 중국인 무비자 철회하라

2016-09-21     윤정상 기자

시민단제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20일 제주도청,제주도의회,제주지방경찰청,제주국제공항,제주중국총영사관,신제주성당 등 제주시내를 돌며 성당에서 기도중인 여신도 묻지마 살인ᆞ폭력 재발방지를 위해 중국관광객 무비자 철회 촉구 시위를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