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 노인 ‘자살예방교육’
노인들에게 긍정적 사고 갖고 정서적 안정감 찾게 해
2016-09-20 최명삼 기자
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관장 김정은) 열린종합상담센터에서는 9월22일 오후 2시 복지관 4층 강당에서 ‘마더, 마음을 더하다’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한다.
‘마더, 마음을 더하다’는 2016년 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노인 자살예방교육으로 노인들에게 긍정적 사고를 향상시키고 정서적 안정감을 찾을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간에는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남궁경자 상담원이 마더 2기 참여자 15명을 대상으로 우울 및 자살예방교육을 진행한다.
엄아람 사회복지사는 "노인의 우울 및 자살예방을 교육하여 소외감을 감소시키고 정서적 안정감을 마련해드리는 프로그램"이라며 "참여한 어르신들이 교육을 받아 실생활 속에서 활용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