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 보안과 범죄피해자보호와 4대사회악 근절을 위한 외국인 대상 범죄예방교실 개최
2016-09-19 이종민 기자
포천경찰서(서장 전기완)는 16일 군내면 신읍동 포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Summer Festival에 참석, 쓰리랑카인 500여명을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범죄예방교실에서는 한국생활중 접하기 쉬운 경범죄 및 교통법규 위반사례와 인터넷사기, 보이스피싱 등의 각종 범죄 피해 사례에 대한 설명과, 경찰이 추진중에 있는 4대 사회악 근절에 대한 홍보 활동도 하였다.
포천 경찰서 보안과는 계속적으로 외국인들과 만남을 갖고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포천시에는 10명 중 한명이 외국인이라 이들과 소통 하려는 노력이 특히 중요 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