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앞둔 걸그룹 버블캔디 리더 빛나, 22일 강남역 음방 MC 신고식 ‘역대급 무대 기대 UP’
강남역으로 ‘빛나’의 화려환 외출, 준비된 한류스타
2016-09-19 박재홍 기자
데뷔 초읽기에 들어간 신인 걸그룹 ‘버블캔디(Bubble Candy, 케이지(KG) 엔터테인먼트)’ 리더 ‘빛나’가 강남역 음방(음악방송) MC에 도전한다.
버블캔디 ‘빛나’는 매주 목요일 강남역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뉴타TV ‘시즌2 가상현실 360VR(GOVR) 공개음악방송’의 스폐셜 MC로 오는 9월 22일 제54회 ‘윤성밴드 행복나눔콘서트’ 편에서 대신맨 정상수와 남녀 MC로 공동 진행을 맡았다.
기존 MC 북한 탈북 미녀 강나라는 하나통일원정대 합창단 콘서트 일정으로 한 주 쉰다.
아직 데뷔도 안 한 걸그룹 멤버로서 MC를 맡을 수 있었던 것은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방송해야 하는 새로운 방식의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스타라이브코리아)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기 때문이다.
이날 버블캔디 ‘빛나’는 MC 신고식 스폐셜 무대를 통해 역대급 댄스 퍼포먼스로 ‘매력돌’로 이미지를 굳힐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시즌1에 이어 시즌2로 넘어온 강남역 공개음방 MC 자리는 많은 아이돌이 거쳐가며 스타 등용문으로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걸그룹 ‘빛나’가 MC 데뷔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치러 활동 영역을 확대해 나갈지 팬들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