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TV 추석인사]‘누나가 딱이야’ 신인 트로트가수 영탁, “올 가을 행복하세요~” 영상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트로트가수 영탁 올림
2016-09-19 박재홍 기자
데뷔앨범 ‘누나가 딱이야’, ‘사랑의 벚꽃놀이’로 봄·여름 축제와 행사 공연들로 그 누구보다 바쁜 일정을 보냈던 신인 트로트 가수 ‘영탁’이 한가위를 맞이해 오랜만에 고향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뉴타TV> 독자·시청자들에게 애정어린 추석인사 덕담 메시지를 담은 셀프캠 영상을 보내왔다.
“안녕하세요. ‘누나가 딱이야’로 활동 중인 가수 ‘영탁’입니다”
“추석에 맛있는 음식 많이 드세요. 다이어트는 명절 끝나고 하세요”
“2016년 추석 보름달보고 소원도 비시고요. 추석 끝나고 한 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가수 '영탁'이었습니다. 뉴타TV를 시청하시는 모든 분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손 흔들며 인사)”
히든싱어 ‘휘성’ 모창능력자로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린 '영탁'은 지난 3월 첫 앨범 ‘누나가 딱이야’를 발표하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타이틀곡 ‘누나가 딱이야’는 연하남이 누나에 대한 마음을 고백하는 빠른 템포의 트로트곡으로 귀를 황홀하게 만드는 감성 보컬로 애절한 트로트 창법을 살렸다. 당시 유명 히트곡 작곡가 홍정수와 이재규 감독의 곡 참여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듀엣곡인 ‘사랑의 벚꽃놀이’는 히든싱어 인연 ‘소찬휘’편에 출연한 가수 ‘숙행’과 함께 올 봄과 여름 벚꽃놀이로 한창인 축제와 행사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가수 ‘영탁’을 대중들에게 알린 효자곡이기도 하다.
영탁은 ‘누나가 딱이야’로 ‘사랑의 벚꽃놀이’에 이어 올 가을 본격적인 음악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