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 애쉬비, 엄마를 향한 깜짝 고백 곡 발표 '그녀'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 애쉬비

2016-09-19     조혜정 기자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 애쉬비가 화제다.

애쉬비는 지난 1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 본선 1차 공연에서 엄마를 위한 진심 어린 랩을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 오른 그녀는 "우리 딸 나의 작은 둘째 딸 하나밖에 없는 나의 소중한 아이야"라며 랩을 시작했다.

이어 그동안 엄마와 겪었던 갈등과 그로 인해 힘들었던 엄마의 심정, 그럼에도 불구하고 랩을 할 수밖에 없었던 본인의 스토리를 랩으로 녹여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진심이 담긴 가사로 관객들의 감성을 저격한 애쉬비는 나다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