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이시영, 박찬호 부러워 "나도 저런 강한 어깨 가지고 싶다"
'진짜사나이' 이시영, 박찬호 부러워해
2016-09-18 김지민 기자
'진짜사나이'에서 이시영이 박찬호의 어깨를 부러워했다.
18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후보생에서 부사관이 된 멤버들이 교육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갑판 팀 부사관생들은 20m 이상 던짐줄을 던져야 했다.
부사관생들은 다들 어려워했지만 이시영은 17m를 기록해 여부사관중 1위에 올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시영은 인터뷰에서 "저는 30m 던질 줄 알았다. 그런데 몸에 따라주지 않았다"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이어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박찬호는 23m를 기록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이시영은 부러움을 자아냈으며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부럽습니다. 나도 저런 강한 어깨를 가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