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아트스쿨, 중국 ‘국제문화창신연맹’과 K-POP교육 업무협약 진행

중국 연예/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및 마케팅 협력

2016-09-18     박재홍 기자

제이나인 엔터테인먼트는 한류 교육센터인 ‘케이아트스쿨 K-Art School(이병철 대표/ 박영호 총괄이사)’과 중한국제문화창신연맹(中韩国际文化创新联盟) 비서장 겸 중한창신중심(中韩创新中心) 주임 최위(崔伟)가 중국 연예/인재 육성을 위한 향후 교육 진행 및 마케팅 협력에 대한 업무 협약식을 9월 13일 체결 하였다고 밝혔다.

최위(崔伟)는 “현재 중·한 문화 오락 산업 교류 부분에 있어 무분별한 저급 상업주의적인 일방적인 교류를 배제하고 2017년 중-한 수교 25주년을 맞이하여 상호간 실제적인 교류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K-Art School(케이아트스쿨)’에서 10월 말부터 ‘중국 연예/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진행과 마케팅 협력’에 대한 발전 계획으로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교류 및 한류 체험단을 구성하여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