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서, 체리필터 참여, 강진 ‘오감통 캠프 록 페스티벌’ 10월 7일 열려...홍대·호남 문화를 하나로
전라남도 강진에서 홍대와 호남지역 유명밴드 모두 집합!
10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김종서’와 ‘체리필터’를 필두로 버스킹팀을 비롯해서 헤비메탈 장르까지 다양한 음악으로 전라남도 강진군 오감통 인근에 준비된 3개의 무대에서 진보적인 청년문화를 위해 ‘오감통 캠프 록 페스티벌’이 진솔하게 열릴 예정이다.
이번 ‘오감통 캠프 록 페스티벌’은 지난 6월 25일 강진 오감통에서 진행된 캠프 스타일의 록 페스티벌의 성공에 힘입어 두 번째 캠프이다.
‘낭만고양이’를 부르는 체리필터와 ‘겨울비’ 등 히트곡을 김종서가 밴드를 이끌고 연주하며 강진시장이 대한민국 최대 쇼핑관광 축제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에서 지역을 선도할 전남 유일 대표시장으로 선정이 되면서 극적으로 이루어져 더 큰 의미를 두고 있다.
60개 이상 공연팀이 참여하는 록 페스티벌과 함께 일본 초청밴드, 외국인 직장인밴드 등이 참가하며, 시장 통닭과 함께하는 치맥 페스티벌, ‘행운의 부다맥주(Buddha beer)’ 시음회, 상인 먹거리 부스와 한국 거주 외국인들의 먹거리, 음악인과 함께하는 음악 캠핑 체험,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3일간 3개의 무대에서 준비된다.
이번 락페스티벌을 기점으로 ‘강진시장 상인회’와 ‘강진시장문화관광형육성사업단’은 “청년문화의 재해석으로 관심이 집중되는 차세대 청년 문화존을 구성해 많은 관광객들을 강진으로 유입, 강진시장 오감통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오감통 공연장은 총 3개로 첫 번째 공연장은 메인 공연장으로 오감통 야외공연장(다산 Stage), 두 번째 공연장은 강진시장 종합동 내 공연장(영랑 Stage), 세 번째 공연장은 강진시장 수산동 주차장(청자 Stage)이다.
참여 아티스트는 ‘김종서밴드’, ‘체리필터’, ‘이용원 밴드’, ‘위키드솔루션’, ‘크라티아’, ‘밴이지’, ‘헤머링’, ‘워킹애프터유’, ‘THE LEAPS(일본)’, ‘WOODEN ELIPH..ANTS(영국)’, ‘크루0’, ‘산아비’, ‘THE RUB’, ‘무음’, ‘PLATFORM’, ‘빈&준’, ‘정옥례’, ‘메트로폴리스’, ‘에일리언시티’, ‘위즈메이’, ‘블랙아이스티’, ‘이안’, ‘더티라콘’, ‘윈디캣’, ‘국도1호선’ 등 50여 팀이 참석한다.
포토존 이벤트로 ‘행운의 부다맥주(Buddha beer)’와 패션향수 ‘루아시’에서 소셜네트워크로 이벤트에 참여하는 참가자들에게 기념품 및 상품을 선물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