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스타' 이영애, 26년 만의 예능 나들이…'한류 여신의 산소 같은 셀카'

'부르스타' 이영애, MC들과 기념사진 촬영

2016-09-17     홍보라 기자

배우 이영애가 '부르스타'를 통해 26년 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이영애는 16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노래 부르는 스타-부르스타(이하 부르스타)'에 출연해 양평 문호리에서의 생활과 이란성 쌍둥이 승권, 승빈의 육아기를 공개했다.

앞서 SBS 측은 방송 전인 지난 6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영애님! 제일 앞에서 찍었는데도 왜 예쁜 거죠? 한류 여신. 산소 같은 셀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안전벨트를 매고 함께 미소 짓는 이영애와 '부르스타' MC 강승윤, 윤종신, 이수근, 김건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한류 여신다운 이영애의 아름다운 외모와 이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부르스타'는 스타에게 효과적인 원 포인트 보컬 레슨을 위해 스타가 즐겨 듣는 음악 플레이리스트를 살펴보고 각 노래에 담긴 이야기를 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16일 밤 11시 20분 방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