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 주상욱, 김현주에 진심 고백 "회상씬과 더불어 깨소금 미래 예고"
'판타스틱' 주상욱, 김현주에 진심 고백
2016-09-16 홍보라 기자
'판타스틱'에 출연 중인 배우 주상욱과 김현주를 향한 대중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앞서 방송된 JTBC '판타스틱' 4회에서는 신인 시절을 회상하는 이소혜(김현주 분)와 류해성(주상욱 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그녀는 신인 시절 밀당을 하던 당시를 떠올리며 미소 지은 뒤 "아까 구해줘서 고마웠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이에 류해성은 "난 많이 아주 오랫동안 매일 미안했다"며 "그때 내가 내가 한 결정이 얼마나 큰일인지 몰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 선택으로 뭘 잃게 될지 알았더라면 그때로 돌아간다면 그런 선택은 절대 안 했을 거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해 이소혜의 울음을 터뜨렸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풋풋했던 신인시절 회상씬이 너무 아름답더라", "앙금은 풀고 다시 깨소금 미래가 펼쳐지길"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강철 멘탈 여작가와 천방지축 남배우의 로맨스를 그린 '판타스틱'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JTBC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