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실종합사회복지관, 이웃들과 ‘능실노래자랑’ 가져
주민들의 소외감을 감소시키고 자존감 높여 정서적 안정감을 도모해
2016-09-14 최명삼 기자
능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일규)은 한가위를 앞두고 지난 9월 12일(월) 이웃과 함께 하는 ‘능실노래자랑’을 진행하였다.
이번 한가위행사는 정서서비스의 일환으로 ‘능실노래자랑’과 ‘한줌으로 만드는 송편’을 통해 능실마을 22단지 주민들의 소외감을 감소시키고 자존감을 높여 정서적 안정감을 도모하고자 하였다.
‘한줌으로 만드는 송편’은 능실마을 내 이웃들이 십시일반으로 쌀을 모았으며 총34명이 참여하여 134KG쌀로 550여명의 이웃들에게 떡을 만들어 나누었으며 ‘능실노래자랑’에는 150여명의 능실마을 22단지 이웃과 시립22단지어린이집 원아들이 함께 하였다.
능실종합사회복지관 박일규 관장은 “이번 한가위는 능실마을 이웃들이 함께 만들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