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이승훈 사장, 경주 외동관리소 현장 안전점검 나서

2016-09-14     서성훈 기자

한국가스공사 이승훈 사장은 13일 지진 발생지역인 경주시 외동읍 연안리 외동관리소 공급설비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이승훈 사장은 지진대응 긴급대책회의에 참석하여 피해상황 및 향후계획을 점검하였으며, 이후 경주 소재 외동공급관리소를 방문하여 현장설비를 꼼꼼하게 살폈다.

이 자리에서 이승훈 사장은 “지진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적인 안전관리가 요구된다”며, “위험요소를 사전 방지하고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할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여 지진으로 인한 가스설비 피해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여진 등 추가사태 발생가능성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비하도록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