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오솔미, 4차원이란 소리에 발끈 "그렇게 말하면 안 된다"
'불타는 청춘' 오솔미, 4차원
2016-09-14 홍보라 기자
'불타는 청춘' 오솔미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가을 수련회를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로 합류한 배우 오솔미는 독특한 매력을 가진 걸로 유명한 만큼 한복에 트레이닝복을 걸치고 등장해 출연진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어 오솔미는 최성국을 향해 "눈빛이 굉장히 로맨틱하다. 마음으로 읽었다"며 관심을 나타내 이들의 케미를 기대케 했다.
그녀는 1994년 종영한 KBS2 '내일은 사랑'에서 헝클어진 머리를 유지하며 다른 차원을 사는 듯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오솔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4차원 소녀로 유명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그렇게 말하면 안 된다"고 엄포를 놓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