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자원봉사센터, 함박마을도서관 사랑의 벽화그리기

담을 아름다운 동심의 세계를 느낄 수 있도록 표현해

2016-09-13     최명삼 기자

연수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장덕근)는 9월 10일(토) 함박마을도서관에서 사랑의 벽화그리기 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날 벽화그리기 사업은 연수구자원봉사센터와 예술의 전당(원장 김정돈) 미술학원 원생들이 참여하여 연수구 관내에 있는 함박마을 도서관에서 사랑의 벽화봉사활동을 하였으며, 실내에 아름답고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장면을 표현, 시설을 이용하는 대상자들의 정서에 큰 도움을 주었다.

또한 안전하고 예쁜길 만들기 사업으로 지난 9월 3~4일(2일간)에는 동춘초등학교 담을 아름다운 동심의 세계를 느낄 수 있도록 표현하였으며, 10월에는 연수1동 함박마을에서 벽화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다.

안전하고 예쁜길 만들기 사업은 인천광역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연계하여 실시하는 사업으로 연수구민들에게 밝고 맑은 사회를 벽화로 표현하여 꿈을 이루는 행복한 연수! 건설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