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경, 추석맞이 옥련시장 방문

온누리상품권 이용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

2016-09-13     최명삼 기자

인천해경서(서장 송일종)는 12일 오후 최대명절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옥련시장을 방문했다.

인천해경서 기획운영과장 등 직원 10여명은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옥련시장을 방문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을 위로했다.

특히, 전통시장 상인대표를 만나 상인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물품을 직접 구매하는 시간도 가졌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 복지포인트로 3,400여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구입해 소속직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배부했다”며“추석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해경은 국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3일(화)부터 18일(일)까지 6일간‘추석 연휴 해상경계 근무강화’기간으로 정하고 총력대응에 나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