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나다, 자전적 고백 통했다 "첫사랑도 별거 아니었어"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나다

2016-09-13     김지민 기자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나다의 인기가 뜨겁다.

지난 9일 방송된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에서는 7번째 트랙을 차지하기 위해 최종 대결을 펼치는 나다와 자이언트핑크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나다는 올블랙 코디에 머리까지 질끈 묶고 나타나 출연진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어 스윙스의 비트가 흘러나오기 시작했고, 나다는 자신의 삶이 담긴 자전적 노래를 나지막이 뱉기 시작했다.

무대는 어느 때보다 진지했고, 무대가 끝난 뒤에도 현장에는 여운이 맴돌며 지켜보던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에 대해 양동근과 육지담은 "솔직히 좀 울 뻔했다"고 입을 모으기도 했다.

결국 나다는 7번 트랙 '낫띵(Nothing)'의 주인공이 선정되며 '언프리티랩스타' 사상 최초로 네 개의 트랙을 보유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