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싱어송라이터 프롬(Fromm), 미니앨범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 ‘에리카(Erica)’ 개최!

2016-09-12     이종민 기자

여성 싱어송라이터 프롬(Fromm)이  미니앨범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 ‘에리카(Erica)’를 개최한다.

프롬은 EBS 헬로루키 선정을 비롯해 11회, 13회 한국대중음악상 후보에 오르는 등 첫 정규 앨범 [Arrival] 활동 때부터 정규 2집 [Moonbow]를 통해 세련된 서정미, 몽환적이고도 솔직한 가사로 주목받으며 홍대를 대표하는 여성뮤지션으로 자리매김을 한 싱어송라이터이다. 

프롬은 오는 10월 4일  미니앨범 ‘에리카(Erica)’ 를 발매 예정이며 최근 선공개된 ‘반짝이던 안녕’
‘달의 뒤편으로 와요’ 두 곡 모두 종합 실시간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본 앨범 발매전부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또한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을 포함 3곡에 유명 뮤지션의 피처링이 가미되어 프롬의 음악팬들 및 대중들의 귀를 자극할 예정이다.

콘서트는 10월 8일 저녁 7시,10월 9일 저녁 6시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에서 두차례 진행된다.

프롬의 미니앨범 [Erica]를 제일 처음 라이브로 만나보는 시간, 프롬의 기존 대표곡은 물론, 공연에 활력을 더해줄 감성보이스‘박원’과 ‘기타치는세남자’를 만나보는 시간! 올 가을 한층 더 세련되고 시크한 감성의 노래가 필요하다면 돌아오는 '플랫폼창동61'의 프롬 콘서트를 놓치지 말자. 

한편 이번 미니앨범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6년 우수 대중음악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됨과 더불어 서울시 복합문화예술공간 '플랫폼창동61'의 협력뮤지션으로도 선정되어 뜻깊은 앨범제작과 콘서트가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