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C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 졸업생과 만들어가는 패션수업 진행

패션전문인으로 부지런한 습관을 기르자는 취지하에 새벽에 진행

2016-09-12     양승용 기자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학장 박정원)가 지난 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재학생들을 위한 새벽멘토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학기 초청 멘토링 강사로는 SFC 출신의 송중기 스타일리스트 문진호, LCF 유학생 양선빈, 슈프림코리아뉴욕 바잉MD 임형균, 오버사이즈해프닝대표 조세윤, 스티브j요니p 최연소 샵매니저 이예린, 디자이너 한소영, 율앤미대표 주라미 등 SFC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 졸업생들이 대거 출강한다.

학교 관계자는 “새벽멘토 특강은 벌써 수년째 진행되는 대표적인 강좌로 패션전문인으로 부지런한 습관을 기르자는 취지하에 새벽에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라며, “재학생들의 패션진로선택에 있어 현장실무자가 멘토링을 해줌으로써, 적성에 맞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진로계획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SFC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는 패션단일전공, 패션전문 교육기관으로 학점은행제를 통한 학위과정수업이 진행되며, 패션디자인, 패션마케팅, 패션비즈니스 과정이 개설되어있다.

현재 2017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