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19禁 발언 난무 예고 "저런 남자가 꺾는 맛이 있지" '꿀잼 예약'
'아는형님', 19禁 발언 난무 예고
2016-09-10 홍보라 기자
'아는 형님'이 역대급 19금 발언이 난무할 것임을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10일 JTBC 제작진이 공개한 영상에서는 방송인 박미선, 박나래, 홍진영 등의 출연한 영상이 담겨 있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에서 박나래는 함께 짝을 하고 싶은 사람을 묻는 질문에 "서장훈과 함께 하고 싶다"며 "난 큰 남자가 좋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당황하게 했다.
이어 그녀는 "주어를 말해 달라"라는 김희철의 말에 "키 큰 남자가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녀는 "투덜거림이 많은데 괜찮겠냐"라고 말하는 김영철의 충고에 "저런 남자가 꺾는 맛이 있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늘 게스트 라인업 보니까 드립 난무할 듯", "오래간만에 꿀잼 예약"이라며 본 방송을 향한 격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양한 방식으로 게스트에게 질문하며 소통하는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JTBC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