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공동주택 노후 공동이용시설 정비사업 완료
2016-09-10 서성훈 기자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금년도 지원을 신청한 3개 단지의 공동주택의 낙후된 공동이용시설물의 관리비용 지원을 통한 정비로 입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공동주택지원 사업을 완료하였다.
사업승인을 받아 1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주민 편익시설 및 공동이용시설 보수비용의 일부를 지원하였으며 올해 3개단지의 자전거보관소, 노인정 보수, 하수도맨홀 등 공동이용시설물의 유지보수 비용 3건 4,300만원에 대한 사업을 완료하여 총 입주 379세대의 쾌적한 아파트 주거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하였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앞으로도 노후된 공동이용시설물의 관리비용지원을 통해 공동체 생활 활성화 및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으로 클린성주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