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잼, 레디와 다정 인증샷 눈길 "보정은 소용없을 것 같아 생략" '훈훈 셀카'
씨잼, 레디와 다정 인증샷 눈길
2016-09-10 김지민 기자
가수 씨잼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씨잼은 9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정말 오랜만 레디형. 보정이 소용없을 것 같아 생략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가수 레디와 함께 공연장으로 추측되는 곳에서 사진을 찍은 그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그는 조명이 밝은 듯 인상을 찌푸리고 있고 그 옆의 레디는 상의를 탈의한 채 함박웃음을 짓고 있어 생동감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엽사를 찍어도 잘 생긴 이유는 뭐지", "딱 봐도 '현상수배' 한 소절 부른 느낌"이라며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