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점이마트 후원, 응답하라 2016 추석마중 프로젝트
2016 추석한가위를 맞이하여 북부희망케어센터의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추석필요물품 장보기프로젝트 실시
2016-09-09 이종민 기자
8일 이마트 별내점(점장 홍성춘)과 북부희망케어센터는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남양주시 북부권역 저소득 가정(25가구)에 따뜻한 나눔을 전달하였다.
"응답하라 2016 추석마중 프로젝트"라는 사업명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이마트 별내점 푸드코드에서 특별식으로 제공된 음식과 함께 추석에 필요한 식료품 및 생필품 등을 가구당 10만원이내에 제공하였다.
특별히 이마트 별내점 직원 25명이 음식대접과 장보기 및 물품배달까지 봉사자로 참여하여 행사에 참여한 25가정에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였다.
지난 2013년 개점한 이마트 별내점은 지난 4여년간 북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정기적인 물품지원(도시락)과 지역소외계층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나눔활동에 앞장서 왔다.
이마트별내점 홍성춘 점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마트 별내점이 준비한 자그마한 선물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안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이웃과 동행하는 이마트가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