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N강원교통방송, 9월 13일부터 19일까지 추석연휴 교통특별방송 실시
13-18일, 영동고속도로 횡성휴게소 중계방송 실시
도로교통공단 TBN강원교통방송(본부장 : 김인식)가 오는 9월 13일부터 19일까지 엿새 동안 전일 생방송으로 '2016년 설날 교통특별방송'을 실시한다.
TBN강원교통방송은 최대 아흐레 동안 이어지는 긴 추석 연휴를 맞아 강원권을 이용하는 귀성, 귀경객은 물론 도내 휴양시설을 찾는 관광객이 많을 것에 대비해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명절 연휴를 위해 추석교통특별방송을 진행한다.
강원교통방송은 통행량이 늘어나면서 우려되는 지정체 현상은 물론 최근 대형교통사고의 원인이 되고 있는 졸음운전 퇴치를 위해 [즐거운 고향길!(안전한 귀가길!), 졸음은 창밖으로!!]를 기획하고 프로그램별 졸음운전 예방 등 교통안전 콘텐츠를 구성한다.
긴 연휴를 맞아 고향과 휴양지 등 장거리운행에 따른 광역 교통정보와 지역간 연계 도로망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강원과 경인, 대전권 등 중부권의 교통흐름을 짚어조는 [TBN 네트워크 권역연결]을 오전 9시~11시대에서 방송합니다. 또한 오후 4~6시에는 전국 각지의 고유한 추석문화와 즐길 거리, 볼거리를 소개하는 [TBN 네트워크 권역연결]을 편성해 전국 11개 네트워크를 순회 연결한다.
아울러 신속 정확한 교통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시간 50분대에 [TBN 추석교통예보]를 편성해 전국 고속도로의 소통정보와 예상소요시간은 물론 국도, 지방도 우회 정보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통행량이 몰리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방송중계차를 배치해 현장방송을 진행합니다. 오는 9월 13일부터 18일까지 영동고속도로 횡성휴게소에서는 귀성 및 귀경길 시민들에 대한 인터뷰와 함께 현장 즉석퀴즈 등 이벤트를 실시하며 2018평창동계올림픽 붐 조성을 위해 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와 함께 홍보 캠페인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TBN강원교통방송 김인식 본부장은 "긴 추석 연휴를 맞아 출향도민은 물론 도내 유명 관광지를 찾는 운전자들이 많은 졸음운전 예방과 안전운행을 위해 즐겁고 유익한 방송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