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자애복지관, 지역주민 바자회 개최

바자회 판매 수익금 전액은 심리운동치료 받는 아동 위해 내놔

2016-09-09     최명삼 기자

성모자애복지관(관장 김진영)은 오는 10월 5일(수)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복지관 앞마당 누리에뜰에서 'The 나누고, The 행복한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지역주민과 단체에서 기증한 의류, 기타 생활 잡화 등 다양한 물품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며 다양한 먹거리 코너도 마련된다.

바자회 판매 수익금 전액은 심리운동치료를 받는 아동들이 조금 더 안전한 환경에서 치료 받을 수 있도록 노후한 심리운동치료실 시설 개보수 및 교육기자재 마련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진영 관장은 “심리운동치료를 받는 아동들이 조금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뛰어 놀며 치료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지역 내 많은 분들이 동참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는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The 나누고, The 행복한 바자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성모자애복지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