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장학회, 국무총리실 사회공헌 오찬 간담회
사회공헌 활동 활성화 방안 구체적으로 논의
2016-09-09 최명삼 기자
미담장학회 김인호 사무총장(KAIST 교육기부센터 연구원)은 9월 6일(화)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사회공헌 활동 활성화를 위한 오찬 간담회에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는 나눔과 배려 문화의 확산을 통해 온정 넘치고 희망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개최되었다.
간담회에는 미담장학회 김인호 사무총장(KAIST 교육기부센터 연구원), 황교안 국무총리, 유남규 국가대표 1004봉사단 단장 등 12개 봉사단체의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나눔과 배려에 대한 자신의 신념과 그동안의 활동들을 공유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인호 사무총장은 미담장학회가 전국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교육기부 활동과 KAIST 교육기부센터의 강원, 충청지역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활동들을 소개하였다.
미담장학회는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공평한 교육기회를 얻도록 돕기 위해서 2009년에 조직되었다.
설립한 이래로 주로 소외 계층 중·고등학생들에게 KAIST 강의실에서 1주일에 3시간씩 영어, 수학, 과학 등 3개의 과목을 가르치고, ‘드림 멘토링 캠프’를 매년 개최하는 등의 교육 기부 활동을 활성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