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보이즈 폭행 혐의 김창렬, 심상치 않은 반응 "줄 건 주고 받을 건 받자"

원더보이즈 폭행 혐의 김창렬, 심상치 않은 반응

2016-09-08     홍보라 기자

가수 김창렬과 그룹 원더보이즈의 2차 공판 일정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김창렬은 원더보이즈를 멤버 중 3명을 상대로 계약을 파기한 것과 관련해 8억 원 대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후 그는 7월에 열린 1차 공판에 참석해 "원더보이즈를 폭행한 적이 없다"며 혐의를 강력히 부인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심상치 않은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김창렬은 폭행 사건에 너무 많이 연루되는 듯", "한 성질 하는 것 같은데 자제했으면"이라며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이쯤 되면 그냥 미안하다고 줄 건 주고 8억 받을 건 받자"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기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가운데 이들의 진실 공방을 오는 21일 열리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