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TV]‘부산 박현빈’ 트로트 가수 주태평, 강남역 음방 출연...전민경 기가막힌 쇼케이스 인사
뉴타TV 시즌2 제52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2016-09-07 박재홍 기자
부산 경남지역에서 유명 트로트 가수 박현빈의 닮은꼴 가수로 알려진 가수 주태평(주성원)이 강남역 음방(음악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무대에 오르게 됐다.
새 앨범으로 활동을 앞두고 있는 가수 주태평은 강아지를 안고 기가막힌 인사 영상을 보내왔다.
영상에서 주태평은 “아주 기분 좋은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트로트 아이돌 전민경 양이 강남역 지하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미니콘서트와 팬사인회를 한다고 합니다”라며 인사말을 시작했다.
이어 “많이들 오셔서 응원과 함성도 질러주시고 같이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저 주태평도 깜짝 게스트로 잠시 여러분을 즐겁게 해드리며 전민경 양 쇼케이스에 힘을 보탤 것”이라며 멘트를 마무리했다.
전민경은 8일 오후 강남역에서 데뷔곡 ‘기가막혀요’ 발매기념 쇼케이스로 뉴타TV ‘시즌2 제52회 가상현실 360VR(GOVR) 공개음악방송 기가막힌 쇼케이스’ 편을 통해 여성 댄스팀 리멤버, 가수 주태평의 게스트 공연과 더불어 다양한 매력을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