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태장2동 민관협력으로 복지사각지대 없앤다

2016-09-07     김종선 기자

원주시 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박필여, 한창희 공동위원장)는 지난 6일(화) 태장2동주민센터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민간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및 운영규정 제정 등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된 한창희 위원장은 “공적부조의 사각지대에 처해있는 안타까운 소외계층이 없도록 협의체가 구심점이 되어 노력하고, 지역사회구성원 모두가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없도록 관심을 가지고 십시일반 힘을 합쳐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명실상부 지역의 복지구심체가 되자.”고 말했다.

협의체는 향후 정기적인 회의와 모임을 갖고 지역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복지자원 개발, 협의체 확대 등 지역내 복지활동을 전개할 계획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