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서울본부, 추석맞이 희망상자 나눔봉사 시행

본부 관내 저소득 및 차상위 계층 어르신께 차례용품 전해

2016-09-07     이종민 기자

코레일 서울본부(본부장 권영석)에서는 9월 7일(수) 본부 대강당에서 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종두)와 함께 추석 명절맞이 사랑나눔 희망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권영석 코레일 서울본부 본부장을 비롯한 중구자원봉사센터 이종두 센터장, 본부 봉사단 30여명이 참석했다.

코레일 서울본부 봉사단원들은 한과, 밤, 대추 등 차례용품이 담긴 ‘희망상자’ 100개를 직접 만들어 관내 저소득 및 차상위 계층 가정 등 100가구를 찾아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권영석 서울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이웃들과 함께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이웃들에게 전달된 음식과 선물이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본부 봉사단은 명절 나눔 활동을 비롯하여 취약계층 대상 해피트레인(기차여행), 농촌(자매결연 마을) 일손돕기, 초·중·고 학생 대상 철도체험학습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