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署, 한가위 맞이 의무경찰을 위한 따뜻한 밥과 송편

2016-09-07     이종민 기자

양주경찰서(서장 이범규)에서는 지난 9월 6일 군복무 중 근무 특성상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는 의무경찰 대원들을 위하여 추석맞이 서장님 격려 오찬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지역치안을 위해 노력하며, 연일 계속되는 기본근무 외의 중요행사, 미귀가자 수색 등 성실히 근무하는 의무경찰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는 대원들과 서장님과 식사와 함께 송편 등 다과를 나누며 위문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이범규 양주경찰서장은 지역치안을 위해 고생하는 의무경찰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꿈드림 프로젝트, 봉사활동 등 여러 가지 방면에서 다재다능한 양주 타격대가 앞으로도 대원 상호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가족 같은 분위기로 누구나 근무하고 싶어 하는 부대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