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김숙, 강예빈에 폭로 "옷이 속옷보다 작아"…"집에서도 드레스 입고 자"
'비디오스타' 강예빈 폭로
2016-09-06 김지민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강예빈이 김숙의 몸매에 대해 폭로해 모두의 관심을 모았다.
6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강예빈은 김숙의 몸매에 대해 "뒤에서 보면 남자인데 앞을 보면 여자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강예빈은 "같이 1박 2일을 하다가 물에 살짝 젖을 때가 있다. 숙이 언니 몸에 굴곡이 있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숙은 "1박 2일 하면 다들 큰 가방을 싸오는데 강예빈은 파우치만 한 가방을 가져오더라. 옷이 다 손바닥만 하다. 옷이 속옷보다 작다. 밑에 속옷은 끈만 있다"라고 폭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강예빈은 이에 지지 않고 "집에서도 이런 드레스를 입고 있다. 슬립 하나 입고 잔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