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아이돌 가수 전민경, 8일 ‘기가막힌 쇼케이스’ 강남역에서 개최

매주 목요일 뉴타TV 제52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2016-09-05     박재홍 기자

강남역에서 ‘기가막힌 쇼케이스’가 열린다.

트로트 아이돌 솔로 가수 ‘전민경(URBAN 엔터테인먼트)’이 8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2시간 동안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 허브플라자쉼터에서 데뷔곡 ‘기가막혀요’ 발매기념 쇼케이스 미니콘서트와 팬카페 팬미팅 팬사인회를 진행한다.

아이돌 가수 ‘전민경’은 뉴타TV ‘시즌2 제52회 가상현실(VR) 360VR(GOVR) 공개음악방송 기가막힌 쇼케이스’ 편에 출연해 그녀의 아찔한 매력을 다양한 SNS 방송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생중계로 소개된다.

그녀의 첫 쇼케이스를 축하하기 위한 스페셜 게스트로 레전드 직캠으로 유명한 여성 댄스팀 ‘리멤버’가 바쁜 행사와 축제 일정에도 의리로 오프닝 무대를 맡아서 '전민경'에게 힘을 보탠다.

아재들은 기억하는 궁금증을 대신 해결해주는 ‘대신맨’ 정상수가 이날은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소통맨’이 되어 북한 탈북 미녀 방송인 강나라와 공동 MC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쌍방형 소통 방송의 진수를 보여줄 계획이다.

전민경의 ‘기가막힌 쇼케이스’는 지하철 강남역을 방문한 시민 누구나 무료로 방청 가능하며 모바일로는 아프리카TV <iseoulu>, 유튜브와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은 <스타라이브코리아>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