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원씨, 제12회 홍성가무악전국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이매방류 살풀이춤으로 참가하여 심사위원 최고점 받아
2016-09-05 최명삼 기자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과 9월 3일과 4일 양일간 홍성군이 주최하고 사)미송전통예술보존회가 주관한 제12회 홍성가무악전국대회에서 류무용단 상임단원으로 활동중인 문지원(25)씨가국무총리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상했다.
문지원씨는 ‘이매방류 살풀이춤’으로 참가하여 기악, 민요, 판소리, 무용 부문별 1위 수상자 4명이 재 경합한 결과 심사위원 최고점을 받아 종합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또한 단국대학교 무용과 재학시절에는 제10회 차세대전국무용경연대회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한 실력 있는 차세대 무용수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