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니켈-유어스-프리티-삼순이 ‘동대문 쇼핑센터의 주말 밤’...MC벽진 밀리오레 신발프로젝트

신인 대발견 프로젝트에 빠져보아요~

2016-09-04     박재홍 기자

동대문 쇼핑센터의 길었던 주말 밤은 신인 가수들의 노래 선율로 많은 직캠족들, 시민들, 관광객들의 하루가 끝났다.

4일 저녁 서울 동대문 밀리오레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MC벽진(장벽진)의 ‘신인 대발견(신발)프로젝트 버스킹 게릴라콘서트 PART 25’ 50회에 솔로 여성 랩퍼 니켈(Nickel), 여성 보컬 유어스(U-US), 키즈걸그룹 프리티(Pritti), 트로트 걸그룹 삼순이(Samsuni)가 무대에 올라 멋진 공연을 펼쳤다.

여성 랩퍼 니켈은 신곡 다소 파격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강한 힙합 곡 ‘Hey Mr. 쓰렉’을 선보였다.

고등학생 실력파 보컬 유어스는 타이틀곡 ‘울어’와 에일리의 커버노래로 가창력을 맘껏 뽐냈다.

키즈걸그룹 프리티(Pritti) 소정, 지우, 사랑, 윤지는 업그레이드 된 퍼포먼스 댄스와 인기 걸그룹 ‘여자친구’의 ‘너 그리고 나 (NAVILLERA)’ 커버댄스를 보여줬다.

신인 걸그룹들 중에 한참 고참 격인 삼순이 '미경', '소란', '빛나'는 타이틀곡인 트로트곡 ‘손들어 꼼짝마’와 인기 트로트 노래 메들리와 댄스로 ‘신발프로젝트’ 클로징 무대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