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화신' 고경표, 조정석과 브로맨스 일상 눈길 "보면 흐뭇해지는 조합"
'질투의 화신' 고경표, 조정석과 브로맨스 일상 눈길 "보면 흐뭇해지는 조합"
2016-09-04 홍보라 기자
배우 고경표의 일상 사진이 이목을 끈다.
최근 고경표는 자신의 SNS 계정에 "이화신 고정원"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배우 조정석과 카메라를 바라보고 미소 짓는 그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다정하게 머리를 맞댄 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면 흐뭇해지는 조합인 듯", "드라마 흥해라"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남자 사이에서 질투와 로맨스를 오가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SB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