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서인국·이선빈, 편집 따윈 없는 숙면 "너무해"vs"당연"
'정글의 법칙' 서인국·이선빈, 편집 따윈 없는 숙면
2016-09-03 홍보라 기자
배우 서인국과 이선빈의 숙면 모습이 편집 없이 담겨 눈길을 끈다.
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몽골'에서는 개그맨 김병만을 비롯해 서인국, 이선빈, 예지원 등이 헬리콥터를 타고 첫 생존지로 향하는 모습이 담겨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서인국은 시끄러운 헬리콥터를 타고도 얼굴을 빳빳하게 든 채로 숙면에 빠져 고된 드라마 촬영 일정을 소화했음을 짐작게 했다.
함께 드라마를 촬영했던 이선빈은 침을 흘려가며 깊은 잠에 빠졌고, 이를 포착한 예지원은 조용히 침을 닦아 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그래도 나름 여배운데 편집도 없이 그대로 내보내다니 너무하다", "일종의 다큐형 예능인데 당연히 들어갈 수 있는 장면 아닌가"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