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근, '위아래'급 역주행으로 목 상태 불안? "목이 상한 게 분명해"
한동근, 목 상태
2016-09-02 홍보라 기자
가수 한동근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팬들의 염려를 사고 있다.
한동근은 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로 무대를 꾸며 좌중의 호응을 얻었다.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는 지난 2014년 9월에 발표된 곡으로 최근 MBC '듀엣가요제'에서 한동근이 해당 곡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재차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시작했다.
이어 음원 사이트 인기 차트에서 역주행하며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기까지 했다.
뜻밖의 인기를 얻게 되며 방송 활동이 급격히 늘어난 것은 본인과 팬 모두에게 감사한 일이겠으나 최근 그의 목 상태가 염려되고 있다.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선 한동근의 목 상태가 평소와 달리 잠겨 있었기 때문이다.
방송을 지켜본 팬들은 포털 사이트 댓글을 통해 "갑자기 늘어난 스케줄 때문에 목이 많이 상한 것 같다. 관리가 필요해 보인다"며 우려 섞인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