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16년 꾸러기음악회 연다

순수 클래식으로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부모에게는 가족의 소중함과 기쁨을~

2016-09-02     이종민 기자

올해로 창단16주년을 맞이하는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을 위한 클래식 음악 교육 전문 오케스트라 꾸러기예술단에서는 09월 24일(토) 오후 3시 더케이아트홀(옛,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음악회인 꾸러기음악회 창단 16주년 기념 공연을 연다.

꾸러기음악회는 어린이를 위한 순수 클래식 가족 음악회로 2000년 5월 시작하여 지금까지 40만 명 이상의 어린이와 부모가 관람하고 참가한 우리나라만이 가지고 있는 어린이를 위한 순수클래식 오케스트라 가족음악회다.

저출산 사회로 접어들어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의 중요성이 점점 커가는 시점에 순수 클래식을 통하여 어린이의 중요성을 더욱 일깨우고 클래식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지극히 제한되어 있는 어린이가 부모와 함께 클래식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여 어린이의 소중함과 가족의 사랑과 행복을 일깨우는 바람직한 여가문화에 기여하고 있다.

다른 한편으론 음악회를 감상한 후 느낌을 홈페이지에 후기와 그림으로 표현해 감상 능력과 표현 능력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유도하는 등 어린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감성교육의 장이다. 꾸러기음악회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모두 즐겁게 감상하는 가족음악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