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7일 솔로 출격 확정, 누리꾼 뿔났다 "데뷔 전부터 이러더니" 왜?

바비 7일 솔로 출격 확정, 누리꾼 뿔났다

2016-09-02     홍보라 기자

아이콘 멤버 바비가 7일 솔로 출격 확정 소식을 전했다.

2일 한 매체는 "바비가 7일 솔로 추격을 확정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해 대중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다소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소문만 나오다가 드디어 나오는구나"라며 기대감을 드러냈지만, 대다수의 누리꾼들은 "이쯤 되면 YG의 전략에 의문점이 든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도 그럴 것이, 앞서 1일 YG는 "위너 멤버 송민호가 8일 솔로로 출격한다"라고 밝혀 기대를 모은 바 있기 때문이다.

데뷔 전부터 보이그룹 위너와 아이콘 사이에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YG가 두 멤버들을 하루 차이로 출격시킬 계획임을 밝히자 누리꾼들은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

이에 대해 팬들은 "더 이상 팬덤 간의 기싸움은 그만 시키길", "데뷔 전부터 이러더니, 제발 유닛이라고 말해 줘"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