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호원 논설위원, 영예로운 ‘대한민국청소년대상-지도자상’ 수상

한국문화교육협회, 청소년 관련 교육·문화·예술발전 기여 공로

2016-09-02     황태문 기자

본지 안호원 논설위원이 지난달 27일 사단법인 한국문화교육협회로부터 청소년관련, 교육·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6년 대한민국청소년대상’에서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교수들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상이다. 앞서 안 대기자는 지난 2002년 서울대 보건대학원 총동문회로부터 ‘자랑스러운 동문 문화·예술부문’에 선정돼 특별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안 위원은 서울대학교총동문회 이사로서 한국폴리텍 1대학, 부천대학, 국제대학교, 국민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하고 현재는 열린사이버대학교 실용영어학과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시인·칼럼니스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