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기업환경 개선사업 적극 추진

기업애로 해소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6-09-01     이종민 기자

남양주시(시장 이석우)에서는 기반시설이 열악한 소규모 공장밀집지역의 기업애로 해소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환경 개선사업을 2007년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관내 많은 기업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도비 지원사업으로 추진하는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은 공장밀집지역의 기업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진입도로 확·포장 개선, 소교량 설치, 상수관로 매설 등과 노후 기숙사 개보수 등 근로환경 개선 및 작업장 바닥·천정 개보수 등 작업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열악한 기업환경 개선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순수하게 시 예산으로 추진하고 있는『맞춤형 기업애로 민원해결사업』은 기업체 통합안내간판, 도로 배수로 설치 등 기업들의 다양한 요구에 맞추어 신속하게 기업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역별 기업커뮤니티 및 개별기업을 통하여 연중 대상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기업애로 해소를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차산리 공장밀집지역 진입로 개선공사, 송천미니단지 교량설치공사 등 매년 10건 이상의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애로를 적극 발굴하여 기업환경 개선을 통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